슬램덩크로 유명한 Takehiko Inoue 와 공각기동대의 음악담당으로 유명한 Yoko Kanno.
두 사람이 이번 일본 대지진 관련하여 영상물을 제작한 것 같습니다.
Yoko Kanno의 음악은 한동안 하루종일 귀에 울리게 할 정도의 중독성이 있었는데요.
이번 영상의 음악 역시 애잔한 느낌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Takehiko Inoue의 그림은 마치 희생자들의 생전 모습을 표현하는 듯 합니다.
밉지만 가슴은 짠한 현실입니다.
'Diary > From ChaCh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위대한 탄생을 보면서 문득 떠오른 생각 (0) | 2011.04.15 |
|---|---|
| 매운 걸 먹지 못하는 여자, 만두를 좋아하는 남자 (0) | 2011.03.28 |
| 편집의 힘은 이소라씨를 7등으로.. 그리고 김어준 총수 (0) | 2011.03.25 |
| Visual Dream 3D 시사회 당첨되다. (0) | 2011.03.25 |
| 일본에서 건너온 후리까께 (0) | 2011.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