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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From ChaCha

Pray for Japan - Takehiko Inoue & Yoko Kanno



슬램덩크로 유명한 Takehiko Inoue 와 공각기동대의 음악담당으로 유명한 Yoko Kanno.
두 사람이 이번 일본 대지진 관련하여 영상물을 제작한 것 같습니다.

Yoko Kanno의 음악은 한동안 하루종일 귀에 울리게 할 정도의 중독성이 있었는데요.
이번 영상의 음악 역시 애잔한 느낌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Takehiko Inoue의 그림은 마치 희생자들의 생전 모습을 표현하는 듯 합니다.

밉지만 가슴은 짠한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