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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From ChaCha

일본에서 건너온 후리까께

얼마전 오사카에 여행을 다녀온 후배에게 반강제로 사오게 한 (아 맞다 돈줄께.-_-)
후리까께-!

아 전 이놈 너무 사랑합니다.
옛날에 일본 놀러 갔다가 玉出에서 왕창 사다가 일년동안 조금씩 아껴먹은 적이 있어요.

여러가지 종류를 사다 줬습니다.
아유 일본어를 알면 골라 먹을 텐데. 그걸 못해서 그냥 이뻐보이는 거 부터 먹으려구요.

오늘은 너로 정했다-!뭔가 노르스름 한 것이 계란도 막 들어있고 그럴 것 같아요.

내가 바로 후리까께다-!
아- 아- 이거 하나면 밥 한그릇 무섭지 않아요-!
(응?! 배를 보면 무서워 해야 할 듯)

수제햄에 무순 올리고 후리까게 뿌려먹으니 황제의 만찬 서민의 만찬이로세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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