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Blog는 이핑계 저핑계로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도 않은 주제에.
또 다른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이름하여
부부 블로그
주말에 돼지 두마리처럼 이불속에서 뒹굴거리는 우리들을 보며.
어찌나 한심하던지.
그래도 나름 선언해놓고.
블로그 이름부터 카테고리 선정까지.
동구리는 계속 커피마시는 고.군.분.투. 속에
여차저차하여 새롭게 시작해보는 블로그
From 101127
어디까지 가는지 두고봅시다-
또 다른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이름하여
부부 블로그
주말에 돼지 두마리처럼 이불속에서 뒹굴거리는 우리들을 보며.
어찌나 한심하던지.
그래도 나름 선언해놓고.
블로그 이름부터 카테고리 선정까지.
동구리는 계속 커피마시는 고.군.분.투. 속에
여차저차하여 새롭게 시작해보는 블로그
From 101127
어디까지 가는지 두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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